근무그룹관리, 근태의 “기준을 한 번에 세우는 자리”
— U+ 웍스 근태관리가 강한 이유가 여기서 시작됩니다.
근태관리는 “출근 찍고 퇴근 찍는 일”로 보이지만,
진짜 어려운 건 그 다음이에요.
부서마다 근무 시간이 다르고,
현장·외근이 있는 팀은 출퇴근 방식도 다르고,
연장근무나 휴가 결재 규칙도 다르죠.
이걸 사람이 기억해서 맞추려 하면,
언젠가 꼭 흔들립니다.
그래서 근태는 ‘사람의 기억’이 아니라 ‘회사의 기준’으로 돌아가야 해요.
U+ 웍스의 근무그룹관리 메뉴가 바로 그 기준을 세우는 곳입니다.
(지금 보신 화면이 그 메뉴 맞아요!)
표준출퇴근 시간을 정하면, 하루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근무그룹관리 첫 줄에 표준출퇴근 시간이 있습니다.
출근 몇 시, 퇴근 몇 시를 기준으로 삼을지 정하는 거예요.
이 기준이 있어야
지각 표시도 정확해지고,
연장근무 계산도 똑바로 되고,
휴가를 쓰는 날도 자연스럽게 정리됩니다.
“우리 회사 하루의 기준”을 세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각 표시, 출근부 작성 방식까지 회사에 맞게
메뉴를 보면
- 지각 상태 표시 사용/미사용
- 출근부를 누가 작성할지(개인/부서 담당자/전사 담당자)
같은 선택이 있어요.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잖아요.
어떤 곳은 개인이 직접 기록하고,
어떤 곳은 담당자가 한 번에 관리하죠.
근무그룹관리에서는
이걸 회사 방식에 맞게 딱 고정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회사 규칙이 뭐였더라?” 같은 혼선이 줄어듭니다.

근태 결재를 붙이면 “기록이 말보다 강해집니다”
근무그룹관리 아래쪽에는
- 근태 결재 설정(휴가 신청)
- 연장근무 결재 설정
- 연차 사용 계획 결재 설정
이렇게 결재 흐름을 붙이는 항목들이 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유는 단순해요.
대화로 “쉬겠습니다” 말해도
결재가 없으면 기록이 남지 않고,
기록이 없으면 나중에 서로 불편해지거든요.
근태에서 신청 → 결재로 승인 → 근태 기록으로 남는 흐름을
회사 기준으로 고정해 두는 자리,
그게 근무그룹관리입니다.

모바일 출퇴근, 휴일 표시까지 한 번에
화면 아래에는
- 모바일 출퇴근 관리 사용/미사용
- 휴일 표시
- 근태 신청 메뉴 표시 같은 항목도 있어요.
현장, 외근, 매장처럼
자리 밖에서 일하는 팀이 있다면
모바일 출퇴근 허용 여부를 근무그룹별로 정리하는 게 꼭 필요하죠.
이 기준이 서 있으면
“어디서 찍어도 되는지”가 분명해지고
근태가 더 공정해집니다.
마무리 인사이트
근무그룹관리는
근태를 잘 하려고 만든 “옵션 모음”이 아닙니다.
회사의 시간 규칙을 한 번에 세우는 지도에 가까워요.
- 출퇴근 기준 시간
- 지각 표시 방식
- 예외 처리 규칙
- 휴가/연장/연차 계획 결재 흐름
- 모바일 출퇴근 기준
이 기준이 딱 잡히면,
근태관리는 갑자기 쉬워집니다.
왜냐면 그 순간부터
근태가 “사람마다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회사 전체가 공유하는 하나의 약속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U+ 웍스 근태관리가 강하다는 말은
결국 근무그룹관리에서 기준을 단단히 세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한 번 기준을 세워두면,
내년에도, 그 다음 해에도
근태는 조용히 정확하게 굴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