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웍스로 연말정산부터 새해 인사 전략까지 정리하다
1월은 인사담당자에게
가장 바쁘고, 가장 중요한 달입니다.
지난 해를 정리해야 하고,
새해의 기준을 다시 세워야 하기 때문입니다.
연말정산 마무리,
조직 개편과 인사 발령,
급여와 보험 기준 정리,
교육과 평가 일정 수립까지.
이 모든 일을
엑셀, 메일, 메신저로 나눠서 처리한다면
1월은 버티는 달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U+ 웍스 그룹웨어를 ‘업무 정리 도구’로 사용합니다.
- 연말정산 마무리, 질문이 줄어드는 구조 만들기
1월 초 인사팀 메신저는
늘 같은 질문으로 가득합니다.
- 서류 제출했나요?
- 수정 가능한가요?
- 언제까지인가요?
U+ 웍스에서는
연말정산 안내를 게시판 공지로 한 번에 정리합니다.
- 제출 기한
- 준비 서류
- 자주 묻는 질문
그리고 추가 문의는
댓글이나 메신저로 이어집니다.
모든 기록이 남아
“전에 말씀드렸어요”라는 말 대신
“여기 정리되어 있어요”라고 안내할 수 있습니다.

- 조직 개편과 인사 발령, 전자결재로 깔끔하게
1월에는
조직 개편과 인사 발령이 이어집니다.
U+ 웍스에서는
인사 발령 내용을 전자결재로 올리고
승인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누가 확인했는지
- 언제 승인되었는지
- 최종 확정 여부
발령 공지는
결재 완료 후 게시판으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거 확정인가요?”라는 질문이 줄어듭니다.

- 급여·최저임금·4대보험 기준, 기록으로 관리하기
1월에는
최저임금과 보험 기준이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급여 기준 변경,
보험료 조정,
원천세와 신고 일정까지.
U+ 웍스에서는
이 변경 내용을 결재 문서와 공지로 함께 관리합니다.
기준이 바뀐 이유와 적용 시점을
명확하게 남겨두면
나중에 다시 확인할 때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 연차·근태, 1년의 기준을 만드는 시간
1월에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연차와 근태 기준을 맞추는 일입니다.
- 연차가 제대로 생성되었는지
- 입사일 기준이 맞는지
- 작년 연차 정리는 끝났는지
U+ 웍스 근태 화면에서는
이 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원도 직접 확인하고,
인사팀도 같은 화면을 봅니다.
그래서
말로 설명하는 일이 줄어듭니다.
- 연간 교육·평가·복지 일정, 미리 보이게 만들기
1월에는
1년의 큰 일정도 함께 정리합니다.
- 법정 의무 교육
- 평가 일정
- 복지 안내
U+ 웍스 일정 관리에 등록해 두면
개인 일정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언제였죠?”라는 질문 대신
“캘린더에 있어요”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노사협의회와 직원 소통, 기록이 신뢰를 만듭니다
노사협의회,
직원 의견 수렴,
신년사 공유.
이 모든 소통은
기록이 남을수록 신뢰가 됩니다.
U+ 웍스 게시판과 전자결재는
말이 아닌 근거를 남기는 도구입니다.
그래서 인사팀은
조금 더 편해집니다.
7. 1월의 인사담당자는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1월의 인사담당자는
일을 새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일이 잘 흐르도록 정리하는 사람입니다.
U+ 웍스 그룹웨어는
그 정리를 돕는 도구입니다.
- 사람 기준으로 정보가 모이고
- 기록 기준으로 업무가 남고
- 흐름 기준으로 일이 이어집니다.
그래서
1월이 지나면
한 해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마무리하며
1월의 인사 업무는
눈에 띄지 않지만
회사의 1년을 지탱합니다.
U+ 웍스는
인사담당자의 고민을
조금 덜어주는 그룹웨어입니다.
정리된 기록 위에서
인사는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