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웍스] 신입사원, 첫 출근부터 편리하게!~

출근하면 가장 먼저 ‘오늘 할 일’을 확인하세요

그룹웨어를 업무의 디지털 책상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U+웍스 메인 화면에서는 일정과 전자결재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뉴스피드에서는 메일·쪽지·결재·게시·업무·일정 등의 업무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근 후 습관을 이렇게 만들어 보세요.
로그인 → 오늘 일정 확인 → 새로운 업무 확인 → 결재 확인 → 업무 시작
이렇게만 해도 “오늘 무엇부터 해야 하지?”라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자결재는 ‘받은 문서’부터 확인하세요

[나출근]신입사원이 처음 맡는 업무 중 하나가 결재 관련 업무입니다.
U+웍스에는 결재할 문서, 진행중인 문서, 내 문서함, 임시보관함, 부서 문서함 등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특히 결재할 문서는 나에게 결재 요청된 문서를 확인하는 공간입니다.
따라서 매일 한 번씩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 보세요.

  • “내가 처리해야 할 문서가 있는가?”

이 질문 하나가 업무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문서를 작성할 때는 ‘새 기안’을 활용하세요

“[어야근]팀장님께 보고서 올려주세요.”
이 말을 들었다면 U+웍스에서 새 기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매뉴얼상 새 기안은 결재문서를 작성하는 페이지로 이동하는 기능이며, 신규 기안 양식에서는 내부결재·협조공문 등 양식을 구분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사용한 양식도 별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출근]신입사원에게 중요한 습관은 이것입니다.
문서 작성 → 적절한 양식 선택 → 결재선 확인 → 기안
처음에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익숙해지면 상당히 빨라집니다.


결재를 올렸다면 ‘진행중인 문서’를 확인하세요

[나출근] 신입사원은 기안을 올렸다고 업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올린 문서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U+웍스에서는 진행중인 문서를 통해 로그인한 사용자의 결재 진행 문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안했으니까 끝!”

보다는
“기안 후에도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
라는 습관이 좋습니다.


메일은 ‘받기’보다 ‘정리’가 중요합니다

[나출근]신입사원이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빠르게 늘어나는 것이 바로 메일입니다.
처음에는 10통도 많아 보이지만 어느 순간 수십 통의 메일을 매일 확인하게 됩니다.
U+웍스에는 자동분류 기능이 있습니다.
제목, 보낸 사람, 대표메일 등을 조건으로 설정하여 수신 메일을 원하는 편지함에 자동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거래처 메일 → 거래처함
공지 메일 → 공지함
등으로 정리하는 방식입니다.
메일을 많이 받는 직장인일수록 이런 기능의 가치가 커집니다.


휴가·외근 때는 ‘업무가 끊기지 않게’ 준비하세요

[나출근]신입사원이라고 해서 휴가나 외근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자리를 비울 때 업무를 어떻게 연결할 것인지를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은 업무 습관입니다.
U+웍스의 포워딩 기능은 자동분류와 달리 메일을 다른 사용자의 편지함으로 전달하는 기능이며, 전달 기간과 조건, 원본 메일을 내 편지함에 남길지 여부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즉,
“내가 없으면 업무가 멈춘다.”

가 아니라
“내가 없어도 업무가 이어진다.”
를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업무가 끝났다면 ‘기록’을 남기세요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습관입니다.
기록입니다.

U+웍스에서는 완료된 문서를 내 문서함에서 확인할 수 있고, 결재함·참조함·조회함으로 구분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작성 중인 결재문서는 임시보관함에 저장할 수 있고, 부서원이 기안하거나 결재한 문서는 부서 문서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입사원에게 이것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디에 저장했지?”
라는 말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업무 효율은 크게 달라집니다.


신입사원에게 추천하는 ‘U+웍스 그룹웨어 하루 루틴’
🌅 출근
로그인 → 일정 확인 → 뉴스피드 확인 → 결재 확인

☀️ 오전 업무
메일 확인 → 업무 처리 → 필요한 문서 기안

🌤️ 오후 업무
결재 진행상황 확인 → 메일 정리 → 일정 확인

🌙 퇴근 전
미처리 업무 확인 → 진행중인 결재 확인 → 내일 일정 확인
이렇게 하루에 몇 분만 ‘그룹웨어’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들어도 업무의 누락을 줄이고 업무 흐름을 파악하기 쉬워집니다.


결국 그룹웨어를 잘 쓰는 신입사원은 다릅니다

그룹웨어의 모든 기능을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처음에는 딱 5가지만 익혀도 충분합니다.

그 다음 자신의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씩 추가하면 됩니다.
U+웍스의 조직도에서는 검색을 통해 조직원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신입사원이 회사의 조직과 담당자를 파악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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