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4시간 근무, 토요일 단축 근무… 복잡한 요일별 출퇴근 시간도 그룹웨어 시스템 하나로 깔끔하게 관리하세요.”
“우리 회사는 워라밸을 위해 금요일 오후 1시에 퇴근하는 ‘주 4.5일제’를 도입했습니다. 그런데 기존 그룹웨어에서는 모든 요일의 근무 시간이 똑같이 세팅되어서, 매주 금요일마다 인사팀이 직원들의 조기 퇴근 기록을 수작업으로 지워주고 있습니다.”
주 4.5일제, 4일제, 금요일 조기 퇴근 등 기업들의 근무 형태가 눈에 띄게 유연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이를 뒷받침해야 할 사내 시스템(근태 관리)이 과거의 획일화된 ‘월~금 9 to 6’ 방식에 머물러 있다면 인사 담당자의 업무는 폭증하게 됩니다.
이러한 고충을 완벽하게 해결한 U+웍스(U+Works)의 4.5일제 관리 기능을 소개드립니다!
요일마다 다른 출퇴근 시간, 한 그룹에서 해결
- 과거에는 요일별로 시간이 다르면 근무 그룹을 억지로 여러 개 쪼개서 만들거나 수기로 정리해야 했습니다.
- 이제 U+웍스의 근무그룹관리 메뉴에서는 ‘출/퇴근 & 휴게시간’을 [요일별 개별 적용]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09:00~18:00으로 설정하고, 금요일 카드만 09:00~13:00으로 별도 세팅하면 완벽한 주 4.5일제 근무 그룹이 단숨에 완성됩니다.

디테일한 휴게 시간 설정과 주 40시간 자동 검증
- 유연한 휴게 시간: ’12시~1시’처럼 시간이 고정된 부서(시간대역 차감)와, 휴게 시간이 매번 달라 무조건 일정 시간만 빼야 하는 현장직(시간차감) 등 업무 특성에 맞게 휴게 방식도 각 요일마다 다르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 주 40시간 초과 검증: 각 요일의 시간 세팅을 마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 근무시간 합계를 계산합니다. 만약 40시간을 넘길 경우 경고 문구를 알려주어 주 52시간을 사전에 방지합니다.

복사 버튼 하나로 끝나는 간편한 세팅
- 월, 화, 수, 목요일의 근무 시간이 같다면 일일이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준이 되는 요일 카드를 설정한 후 [이 설정 전체 요일에 복사] 버튼을 누르면 체크된 모든 근무 요일에 동일한 시간이 덮어씌워지며, 이후 시간이 다른 요일(예: 금, 토)만 수정하면 세팅이 끝납니다.

회사도 직원도 만족하는 완벽한 근태 관리, U+웍스
- 달라진 시대, 유연해진 근무 형태를 담아내지 못하는 근태 시스템은 회사의 혁신을 가로막습니다.
- 금요일 4시간 근무, 토요일 단축 근무 등 어떠한 유연근무제도 오류 없이 깔끔하게 소화하는 U+웍스와 함께, 우리 회사의 워라밸과 인사 관리의 퀄리티를 한 단계 높여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