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웍스] 직장인이 헷갈리는 비즈니스 메일 용어 & 협업 용어 총정리 (ASAP, CC, 랩업)

“업무의 절반은 소통입니다.

정확한 용어 사용이 프로페셔널한 첫인상을 만듭니다.”

“김 대리님, 어제 미팅 안건 랩업해서 팀장님 CC 넣고 아삽으로 포워딩해 주세요.”

신입사원으로 첫 출근을 하고 나면 마치 외계어 같은 비즈니스 은어와 메일 용어들이 쏟아집니다. 주변에 물어보기엔 눈치가 보이고, 검색하자니 시간이 지체되죠.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 소통의 정확성은 업무의 속도와 직결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알아두면 센스 있는 직장인으로 거듭날 수 있는 ‘필수 비즈니스 메일 & 협업 용어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가장 많이 쓰는 영문 메일 용어 (ASAP, CC, TBC)

이메일은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비즈니스 소통 채널입니다. 자주 등장하는 영문 약자들은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 ASAP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한 빨리’라는 뜻으로 긴급한 요청을 할 때 쓰입니다. 보통 ‘아삽’이라고 읽습니다
  • CC (Carbon Copy) / BCC (Blind Carbon Copy): 수신자 외에 메일을 알아야 하는 사람을 넣는 ‘참조(CC)’, 그리고 참조인들을 서로 모르게 숨겨서 보내는 ‘숨은 참조(BCC)’입니다.
  • TBC (To Be Confirmed) / TBD (To Be Determined): 일정이나 장소가 아직 미정일 때 ‘추후 결정’된다는 의미로 사용합니다.
  • FW (Forward) / RE (Reply): 받은 메일을 타인에게 ‘전달(FW)’하거나 ‘답장(RE)’할 때 제목에 자동으로 붙는 표기입니다.

회의 및 업무 진행(협업) 용어 (R&R, 랩업, 팔로업)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회의를 할 때 자주 쓰는 표현들입니다.

  • R&R (Roles & Responsibilities): 프로젝트에서 부서나 개인이 맡아야 할 ‘역할과 책임’을 뜻합니다. “이번 TF팀의 R&R을 명확히 합시다”처럼 쓰입니다.
  • 랩업 (Wrap-up): 회의 내용이나 프로젝트를 ‘최종적으로 마무리하고 정리’하는 것을 뜻합니다.
  • 팔로업 (Follow-up): 지시받은 업무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는 행동입니다.
  • 펜딩 (Pending): 결정을 내리지 못하거나 특정 이슈로 인해 업무가 일시적으로 ‘보류’된 상태입니다.

정확한 용어 소통을 돕는 ‘U+웍스 비즈니스 메일 & 메신저’

용어의 뜻을 알았다면, 이제 실전에서 제대로 써먹을 차례입니다!
완벽한 소통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그룹웨어 U+웍스(U+Works)는 직장인들의 빠르고 정확한 협업을 위해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신입사원도 헷갈리지 않는 직관적인 UI의 ‘회사 메일’은 CC, BCC, FW 기능을 클릭 한 번으로 손쉽게 지정할 수 있으며, 빠른 피드백이 필요한 ASAP 건은 U+웍스 ‘사내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랩업(Wrap-up)하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개인 메일이나 카카오톡 대신, U+웍스의 전문적인 협업 그룹웨어 시스템을 통해 소통의 퀄리티를 한 차원 높여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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