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의 개인 계정으로 쓰는 AI는 보안 리스크지만,
그룹웨어에 통합된 AI는 회사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우리 직원들도 업무에 AI를 쓰면 효율이 오를 텐데, 회사 기밀이 유출될까 봐 걱정입니다.”
최근 많은 기업이 겪고 있는 딜레마입니다. 트렌드에 맞춰 AI를 도입하고 싶지만, 임직원들이 각자의 개인 ChatGPT 계정으로 회사 문서를 요약하거나 메일을 작성하는 것은 심각한 보안 및 관리 리스크를 낳습니다.
이러한 기업들의 고민을 완벽하게 해결하기 위해, U+웍스(U+Works)가 강력한 AI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 구축 없이 우리 회사만의 안전한 AI 환경을 세팅하는 3가지 핵심 포인트를 소개합니다.
OpenAI와 Claude, 원하는 AI를 자유롭게 선택
U+웍스는 특정 AI 모델에 종속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장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OpenAI(ChatGPT)와 문서 분석에 탁월한 Claude 중 우리 회사 업무 스타일에 맞는 LLM(대형 언어 모델)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하여 연동할 수 있습니다. 이미 발급받은 API Key를 복사해 붙여넣고 [연결 테스트]만 누르면, 막대한 개발 비용 없이 즉시 최고 수준의 AI를 사내 시스템에 이식할 수 있습니다.

“영업팀만 먼저 써볼까?” 완벽한 대상자 지정 기능
모든 직원에게 무작정 AI를 열어주어 비용(크레딧)이 폭탄처럼 나올까 봐 걱정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U+웍스 AI 설정에서는 AI 기능을 사용할 대상을 부서별, 혹은 특정 사용자별로 세밀하게 지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부 소통이 잦은 영업팀과 기획팀에게만 먼저 권한을 부여하고, 부서 이동이나 신규 입사자가 발생하면 조직도에 맞춰 자동으로 대상자가 업데이트됩니다. 권한이 없는 직원에게는 AI 버튼 자체가 보이지 않아 철저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클릭 한 번으로 끝나는 유연한 ‘활성화’ 관리
서비스 관리 화면에서는 등록된 여러 AI 서비스 중 오직 하나만 [활성화]하여 직원들에게 제공합니다. 만약 이번 달에는 OpenAI를 쓰다가 다음 달에 Claude로 전환하고 싶다면? 기존 서비스를 비활성화하고 새 서비스를 활성화하는 단 두 번의 클릭만으로 사내 전체의 AI 엔진이 즉각 교체됩니다.